1. 일단 '기분', '컨디션'이 좋다.
2. 정신이 맑다.
3. 음식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게 된다.
4. 몸이 정화되는 느낌이다.
5. 나의 본래의 '목표'와 삶의 동기에 더 집중하게 된다.
6. 나라는 사람이 뭔가 목표와 야망이 있는 사람처럼 더 느껴지게 됨
7. 음식을 먹는 시간, 소화시키는 시간 등 시간 자체가 절약됨
8. 7번으로 인해 내가 얼마나 먹는 것에 시간을 소비하고 있었는지 깨달음
9. 음식에 집착하고 식본능에 충실하면서 할 일은 뒷전인 나, 회피하는 나'라는 부정적인 감정을 갖지 않게 됨
10. 음식의 소중함을 깨달음
11. 살아가면서 나라는 사람의 삶에 있어 '진짜 중요한 게 뭔지' 생각하게 됨. 삶의 초점이 잘 맞춰진 상태인지 점검하게 됨
12. 뭔가 뇌에 fog가 낀 것처럼 멍-하거나 중요하지 않은 것에 신경이 쓰이는 상황이 좀 덜어짐
13. 당연하지만 뱃살이 줄어듬//몸무게가 줄어듬//생활비 절약..
14. 자애감, 자신감 등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