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몬드가 어떻게 되고 있는 걸까.
막상...서비스화 하려고 하니까 자신이 없다.
나는 대표 자격이 없나보다.
과연 내가 서비스를 잘 만들 수 있을까.
내가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까?
사람들을 돕는다는 건 어떤 마음이어야 하는 걸까?
내가 몇명을 얼마나 진심으로 살릴 수 있을까?
내가 정말 소상공인을 살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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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았다.
난 애초에 서비스 정신이 없다.
난 개꼰대같은 대표 마인드 밖에 없다.
근데 대표 노릇을 못한다.
난 지금 이런 수준이면.. 일 못한다.
남을 도울 마인드가 부족하다, 나는.
그래. 내가 지금 부족한 건 이게 가장 크다.
인생을 개조해야겠다..ㅋㅋㅋㅋㅋ
진짜, 바뀌지 않으면, 바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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