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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기록

독서 기록과 요약- 가난한 찰리의 연감

1. 찰리는 조용한 버핏의 동업자. 변호사/할아버지가 판사라 그런지 지능 높음/335명 중 12등했댐

-> 이 부분 관련해 갑자기 '멍청한 사람이 공부 열시미 하면 유전자가 바뀔까?? 가 궁금해서 지피티에게 물어봣더니 후성 유전이란 걸 알려줌. 결론 -> 유전자는 안바뀌지만 유전자 중 일부가 '활성화' 되거나 '비활성화'됨. -> 이걸 후성유전일고 함. epigen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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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공부한 부모'는 유전적으로 천재가 되진 않지만, 자식이 똑똑해질 토양을 만들어준다.

공부하고 성장한 부모의 뇌 사용 패턴은 아이에게 환경 + 유전자 활성 상태로 전달된다. 유전은 그대로지만 실행파일이 더 효율적으로 작동한다.

1-1. 암튼 찰리랑 버핏은 디너파티에서 우연히 만나 사업적 천생연분임을 깨달음. 변호사일 그만두라고 종용해서 ㅇㅋ함. 계약서가 아닌 믿음으로 사업 시작ㅋ

2. 찰리는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든 물리학을 공부해야 한다고 말함.

3. 벤저민 프랭클린은 스스로 노력으로 부를 쌓아 재정적 독립을 달성한 사람. 이런 위인들과 친구가 되라고 얘기.

4. 찰리의 복수 사고 모형:
i. '투자' 또한 자연의 생태계처럼 바라보는 찰리멍거의 접근. 존 뮤어의 언급 인용. "어떤 것이든 따로 가려내려 해도 우주의 다른 모든 것과 묶여 있음을 알게 된다."

ii. 공학의 다중화 및 백업 시스템 모형, 수학의 복리 모형, 물리학과 화학의 중단점과 전환점 그리고 자가 촉매 모형, 생물학의 현대 다윈주의 종합모형, 심리학의 인지적 오판 모형

iii. 전통적 투자 < 과학적 탐구의 엄격성